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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극운동협회 창립 초대회장 채희완교수

입력 | 2002-02-28 18:35:00


한국민족극운동협회(이하 민극협)는 최근 경북 경주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초대 회장으로 채희완(54·蔡熙完) 부산대 무용과 교수를 선임했다. 또 김지하 시인, 백기완 통일문제 연구소 소장, 임진택 극단 ‘길라잡이’ 예술감독, 정지창 경북대 교수 등을 고문 및 지도위원으로 추대했다.

황태훈기자 beetlez@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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