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츠종합 포토]“적수가 없다”
입력
|
2001-07-30 18:12:00
광고 로드중
일본 여자유도의 ‘작은 거인’ 다무라 료코(25)가 30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올림픽홀에서 열린 2001 세계선수권 대회 마지막날 여자 48㎏급 결승에서 북한의 리경옥을 2-1 판정승을 거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해 시드니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다무라는 지난 93년 세계선수권 첫우승 이후 95, 97, 99년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우승함으로써 대회 5연패를 달성했다.「AP」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5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지금 뜨는 뉴스
3세 아들 자폐로 오인해 살해한 30대 여교사…항소심도 징역 10년
당정청 “5부제 참여 車 보험료 할인상품 내달 출시”
아파트 공용복도를 개인 헬스장처럼…벽에 풀업 장비까지 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