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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코스닥 음반업체 초강세…예당 상한가

입력 | 2001-06-04 10:41:00


음반관련업체가 4일 코스닥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예당은 10시 20분 현재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가격제한폭 600원이 오른 1만500원.

예당은 국내 3위 음반기획·유통사로서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삼성증권은 예당의 매출액이 내년과 2003년 각각 18%와 6%씩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매출 증가에 비해 광고비 부담은 없으며 플래티넘 시리즈의 매출 비중이 높아 매출증가에 비해 지급인세의 증가폭은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삼성증권은 내다봤다.

한편 대영에이브이, 에스엠, YBM서울음반의 주가도 현재 6% 내외 상승하고 있다.

양영권zerok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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