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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양재-탄천 합류지역에 생태공원

입력 | 2001-05-21 18:37:00


■ 서울 강남지역을 흐르는 양재천과 탄천이 합쳐지는 구간(3.5㎞)에 친환경적인 생태공원이 조성돼 다음달 초 문을 연다. 강남구를 이를 위해 곤충, 어류 및 조류가 서식할 수 있도록 2곳에 습지를 만들고 반딧불이 서식지 등도 복원할 방침이다. 또 양재천과 관련된 포털사이트가 다음달 중 개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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