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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부총리 "계란세례는 못참아"

입력 | 2001-05-17 19:33:00





존 프레스코트 영국 부총리가 16일 릴의 한 극장으로 가던 중 노동당의 농업정책에 반대하는 한 남자가 던진 계란에 왼쪽 귀 부분을 맞고 화가 나 그를 붙잡고 있다(위). 프레스코트 부총리와 계란을 던진 사람이 격렬하게 몸싸움을 하고 있다(중간). 당원들이 두 사람을 뜯어말리자 프레스코트 부총리가 분을 삭이지 못한 채 이 남자를 노려보고 있다.「릴(영국)=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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