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정보통신] IT 말말말
입력
|
2001-03-11 18:35:00
한국과학기술원 출신 벤처기업 사장 800여명 중 20%가 해외로 떠났다. 재벌 중심 경제구조가 뿌리박혀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들이 한국벤처의 국제화를 추진하는 특공대가 되길 기대할 뿐이다. (핸디소프트 안영경사장)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3
[속보]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4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5
복원한 로마 성당 천사 얼굴, 총리 닮았네…이탈리아 발칵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지금 뜨는 뉴스
김건희, 통일교 금품 수수 1심 징역 1년 8개월에 항소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태국발 마약밀수 조직 총책, 전 프로야구 선수로 밝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