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자들의 주식 매수자금인 고객예탁금이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고객예탁금은 9일 현재 8조1455억원으로 전날(8일)보다 205억원정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틀간 1090억원 늘었던 고객예탁금이 다시 하락한 것이다.
3월들어 고객예탁금은 8조500억∼8조6000억원 사이에서 횡보세를 보이고 있다.
선물예수금도 591억원 감소한 1조1140억원에 그쳤다. 위탁자미수금은 92억원 줄어 4480억원을 기록했다.
◆고객예탁금ː개인투자자들이 주식 재매수를 위한 대기자금으로 증권사 계좌에 넣어두는 돈.
김진호jinho@donga.com
◆증시주변 자금동향
비고
3월9일
전일대비
3월8일
고객예탁금
8조1455억
-205억
8조1661억
선물예수금
1조1140억
-59억
1조1732억
환매잔고(RP)
2조9668억
-37억
2조9706억
위탁자미수금
4480억
-92억
4573억
신용 융자금
15억
300만원
15억
(자료:증권업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