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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아픔' 현장으로
입력
|
2001-02-18 20: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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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여야 지도부가 유례없는 기습폭설로 큰 피해를 본 인천 강화군과 경기 파주시를 각각 찾아 농민들을 위로했다. 민주당 당직자들이 강화군 고능1리의 설해농가에 들러 농민으로부터 피해상황을 전해듣고 있다(왼쪽). 한나라당 당직자들은 파주시 조리면 대원리의 장미꽃 재배 비닐하우스 농가를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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