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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서 10만원권 위조수표 4장 발견

입력 | 2000-12-17 18:23:00


경기 용인시에서 10만원권 위조 수표 4장이 잇따라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6일 오후 4시반경 용인시 김량장동 H화장품 가게에서 종업원 최모씨(44)가 20대 남자 2명이 화장품을 사고 지불한 10만원권 수표 2장이 위조된 수표라고 경찰에 신고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3시반경 같은 동네의 S안경점과 M화장품 가게에서도 10만원권 위조 수표를 이용해 물건을 구입했다.

ar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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