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박상희(朴相熙)회장이 8일 사퇴의사를 공식 확인했다.
박회장은 이날 기협중앙회 긴급이사회에 참석, 28일 임시총회에서 공식 사퇴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이로써 3월 정계진출 이후 제기돼온 박회장의 회장직 사퇴문제는 일단락됐으며 박회장의 직무대행은 전준식(全駿植) 수석부회장(윤활유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이 맡기로 했다.
sanjuck@donga.com
박회장은 이날 기협중앙회 긴급이사회에 참석, 28일 임시총회에서 공식 사퇴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이로써 3월 정계진출 이후 제기돼온 박회장의 회장직 사퇴문제는 일단락됐으며 박회장의 직무대행은 전준식(全駿植) 수석부회장(윤활유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이 맡기로 했다.
sanjuck@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