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統獨주역 콜 '혹독한 시련'
입력
|
2000-07-17 19:06:00
"콜은 '돈 통'이었나?" 헬무트 콜 전 독일 총리가 재임 시절 수뢰 혐의로 혹독한 시련을 겪고 있다. 그가 독일 군수업체들에 이어 프랑스 정유사 엘프 아키텐으로부터도 4000만달러(약 440억원)를 받았다는 법정 증언이 최근 나왔다. 독일 통일 당시 총리였던 콜의 비운의 '말년 운'은 안쓰럽기 조차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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