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13∼15일 인천에서 열리는 제20회 전국장애인체전을 맞아 ‘장애인 전용 리프트버스’ 3대를 도입해 운영한다.
30인승의 이 버스에는 리프트가 장착돼 장애인들이 휠체어를 탄 채 승하차할 수 있으며 탈부착식 시트 8자리도 갖추고 있다.
시는 이 버스를 체전기간 중 경기장 중심으로 장애인 선수들을 대상으로 운행한 뒤 체전 이후 시내 3개 노선에서 장애인을 위한 순환버스로 운행하기로 했다.
min07@donga.com
30인승의 이 버스에는 리프트가 장착돼 장애인들이 휠체어를 탄 채 승하차할 수 있으며 탈부착식 시트 8자리도 갖추고 있다.
시는 이 버스를 체전기간 중 경기장 중심으로 장애인 선수들을 대상으로 운행한 뒤 체전 이후 시내 3개 노선에서 장애인을 위한 순환버스로 운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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