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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국민은행, 하남경전철 금융자문사 선정

입력 | 2000-06-08 15:23:00


국민은행은 8일 서울-하남 경전철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하남경전철(대표사 현대건설) 컨소시엄과 금융자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건설 한화 삼부토건 등 6개 건설회사가 참여하고 있는 하남경전철사업은 서울시 강동구 고덕동과 하남시 창우동 구간 약 7.4km 구간을 개발하는 것으로 총투자비가 4,850억원이다.

국민은행은 이번 금융자문 계약체결로 하남경전철에 대한 사업성 분석과 자금조달계획 및 금융주선기관 선정 등을 맡을 예정이다.

서울-하남 경전철은 오는 7월에 착공해 2006년6월 완공될 예정이다.

민병복 bbmi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