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16대총선] 선관위, 일부 후보 전과기록 정정
입력
|
2000-04-09 20:50:00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 7일 양일간 공개한 후보자 전과기록과 관련해 검찰청으로부터 일부 내용에 대해 정정해달라는 통보가 왔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민주당 임채정(林采正·서울 노원을)후보의 전과기록이 추가 확인돼 금고 이상 전과기록을 보유한 후보자수는 당초 189명에서 190명으로 늘어났다.
jyw11@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2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3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4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5
창원 아파트 주차장서 20대女 흉기 찔려 심정지…가해자 중상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지금 뜨는 뉴스
‘안중근 방귀 열차’ 까지…독립운동가 조롱 AI, 처벌 어렵나?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망고 후숙하라더니 썩어있다”…2월 접수 과일 관련 상담, 68.9%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