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교육청은 당초 8.2% 올리려던 도내 유치원과 중고교 수업료를 평균 4% 인상하기로 재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중학교의 분기별 수업료는 11만7300원으로 지난해보다 5100원 올랐고 유치원 수업료는 평균 4.1% 인상됐다.
일반계 고교는 지역에 따라 분기당 11만5500∼22만2000원, 실업계 고교는 8만1300∼21만5100원으로 각각 올랐다.
kokim@donga.com
이에 따라 올해 중학교의 분기별 수업료는 11만7300원으로 지난해보다 5100원 올랐고 유치원 수업료는 평균 4.1% 인상됐다.
일반계 고교는 지역에 따라 분기당 11만5500∼22만2000원, 실업계 고교는 8만1300∼21만5100원으로 각각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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