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대표 성재갑·成在甲)은 10일 청주공장의 설비 유지 보수 및 관리 부문을 ㈜테크윈이라는 이름으로 분사(分社)시켰다. 정붕익(鄭鵬翊) 공무담당 공장장이 대표이사를 맡았으며 자본금 14억원은 LG화학이 19.9%를, 테크윈 임직원이 80.1%를 출자했다.
LG측은 테크윈에 3년간 설비 보전 업무에 대한 독점적 지위를 보장하고 회계 인사 등에 대한 경영기법을 지원해줄 방침이다,
LG측은 테크윈에 3년간 설비 보전 업무에 대한 독점적 지위를 보장하고 회계 인사 등에 대한 경영기법을 지원해줄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