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부치총리는 히로시마 원폭투하일인 이날 이 공원에서 열린 '평화기념식'에 참석했다가 한국인 위령비에도 참배했다. 일본총리가 한국인 위령비에 참배한 것은 처음이다.
이 위령비는 70년 공원 밖에 건립됐다가 지난달 21일 공원 안으로 옮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