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내 비무장지대를 돌아보는 통일안보관광이 인기를 끌고 있다.
19일 강원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동안 ‘철의 삼각지’(철원)를 비롯해 ‘비목현장’(화천), ‘펀치볼지구’(양구), ‘통일전망대’(고성) 등 도내 통일안보관광지를 찾은 관광객은 99만6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79만6000명에 비해 25% 증가했다.
〈춘천〓최창순기자〉cschoi@donga.com
19일 강원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동안 ‘철의 삼각지’(철원)를 비롯해 ‘비목현장’(화천), ‘펀치볼지구’(양구), ‘통일전망대’(고성) 등 도내 통일안보관광지를 찾은 관광객은 99만6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79만6000명에 비해 2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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