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루리의 세계]만신창이된 밀로셰비치 '白旗항복'
입력
|
1999-06-06 19:10:00
광고 로드중
바깥 세상이 어떻게 변했는지 모르고 인종청소라는 구시대의 낡은 이념에 사로잡혀 있던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유고 대통령. 북대서양 조약기구 (NATO)의 공습으로 동굴(유고)이 폐허가 되자 마침내 누더기가 된 백기를 내밀며 20세기 세상으로 기어나오고 있다.
〈루리〉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2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3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4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5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지금 뜨는 뉴스
미국-이란 ‘노딜’ 여파로 국제유가 다시 100달러 넘어
韓 “전재수, ‘한동훈이 尹 배신했다’고…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