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낮 서울 은평구 역촌1동 삼보사에서는 윤지원(尹智圓)주지스님이 초대한 은평구청(구청장 이배영·李培寧) 직원 1백50명이 버섯찌개로 점심식사를 했다.
이날 점심은 구조조정 등으로 사기가 떨어진 공무원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지원스님은 화엄경의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뜻)’구절의 법문과 함께 선물도 전달했다.
이날 점심은 구조조정 등으로 사기가 떨어진 공무원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지원스님은 화엄경의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뜻)’구절의 법문과 함께 선물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