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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의 스타]LG화재 김성채 주포 『이름값』
입력
|
1998-02-13 20:09:00
“너 때문이야.” LG화재가 98배구슈퍼리그에서 침체를 면치못했던 가장 큰 원인은 레프트 김성채(26)의 부진. 주포 역할을 해야할 그가 흔들리는 바람에 공격의 활로를 찾지 못했던 것. 그가 다시 살아났다. 13일 경희대전에서도 11득점, 12득권으로 주포 역할을 확실하게 해낸 것. “네 덕분이야.” 요즘 그에 대한 평가는 이렇게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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