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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신임당직자/맹형규 대변인]
입력
|
1997-12-23 20:25:00
SBS 8시뉴스 앵커로 활약하다 작년 총선을 통해 정계에 입문한 초선의원. 대인관계가 원만하다. 신한국당 경선당시 경복고 선배인 김덕룡(金德龍)의원을 지지했으나 대선과정에서 이회창(李會昌)후보의 의전특보로 발탁된 뒤 선대위 대변인으로 활약했다. △51세 서울 △연세대 △연합통신 런던특파원 △국민일보 워싱턴특파원 △SBS 앵커 △신한국당 중앙위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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