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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 「현철씨 인맥」 정정 발표
입력
|
1997-11-06 19:41:00
신한국당 구범회(具凡會)부대변인은 6일 이인제(李仁濟)국민신당후보진영에 가담하고 있다고 밝힌 김현철(金賢哲)씨 인맥중 대통령비서실에 근무하는 김봉현과장(통치사료담당)과 김이곤(金二坤)당직능위원은 현철씨와 무관하며 이후보 진영에서 활동한 일이 없다고 정정 발표했다. 〈정연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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