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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李대표 후보직 사퇴 요구…아들 병역관련 공세 강화
입력
|
1997-08-03 20:08:00
국민회의와 자민련 등 야권은 3일 李會昌(이회창)신한국당대표의 두아들 병역면제 해명기자회견이 국민적 의혹을 전혀 해소시키지 못했다며 「진실고백」을 거듭 촉구했다. 야권은 특히 이대표의 이날 회견내용이 도덕성과 안보관을 정밀검증할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며 이대표의 대통령후보직사퇴까지 요구하는 등 공세를 더욱 강화하고 나섰다. 〈최영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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