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자식살해후 허위신고 비정의 부모 2명 구속
입력
|
1997-06-14 19:59:00
부모가 자신이 낳은 아기를 숨지게 한 뒤 범행사실을 숨기기 위해 경찰에 허위신고했다가 잇달아 붙잡혔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14일 생활이 어려워 양육능력이 없다는 이유로 동거녀(20)가 낳은 아기를 하루만에 질식시켜 숨지게 한 혐의로 김기곤씨(25·의류상가 종업원·서울 용산구 보광동)를 긴급체포했다. 지난 13일에는 선천성 정신장애를 앓고 있는 3세난 아들을 질식시켜 숨지게 한 혐의로 金京淑(김경숙·29·여)씨가 구속됐다. 〈윤종구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지금 뜨는 뉴스
광주 여고생 살해 20대, 표적 바꿨을 가능성… 범행 이틀전 알바 동료 여성이 스토킹 신고
“밤에 어디 갔니” “만난 사람은” 밀착마크… 촉법소년 역대 최다, 관찰인력은 제자리
SKY, 학생부 중요성 커진다… 수시 58% ‘수능 최저’ 없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