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렌드 생활정보 International edition 매체

[나주]산포면에 간질환 전문 종합병원 추진

입력 | 1996-10-24 08:44:00


「나주〓鄭勝豪기자」 나주시 산포면에 간질환센터 등을 갖춘 4백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이 들어선다. 의료법인 삼정의료재단(이사장 任康尉)은 23일 나주 산포면 매성리에서 서해종합병원 건립 기공식을 가졌다. 60억원을 들여 98년2월 완공될 예정인 서해종합병원은 대지 7천9백20㎡에 지하1층 지상5층 연건평 3천7백94㎡인 4백병상 규모로 우선 내년 6월경 1백80병상 규모의 본관부터 부분 개원된다. 이 병원은 지방병원으로는 처음으로 간질환 환자 전문치료기관인 간질환센터를 갖추는 등 12개 진료과목을 개설하고 전문 구조사와 첨단 의료장비를 갖춰 응급실 환자만을 수용하는 응급병상도 운영할 계획이다.

트랜드뉴스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