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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병 할아버지

Posted May. 15, 2009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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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병 활동 당시 기록을 일기로 남겼던 손주련 옹(77)이 본보 보도가 나간 뒤 국가유공자로 인정받았다. 11일 경기 안성시 자택에서 손 옹이 국가유공자증서와 본보에 실린 기사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홍진환 je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