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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손잡은 옛 스승

Posted October. 25, 2012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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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여왕 김연아(가운데)가 24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새로 선임한 신혜숙(오른쪽) 류종현 코치와 손을 맞잡고 활짝 웃고 있다. 신 코치는 김연아의 훈련 전체를 총괄하며 류 코치는 김연아의 컨디션 조절과 훈련 지원을 담당한다. 국가대표 출신인 신 코치는 초등학생이던 김연아에게 트리플 5종 점프를 가르쳤다. 류 코치는 김연아에게 점프의 기초를 전수한 은사다. 계약기간은 내년 3월 말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