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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쓰촨성 어린이, 폐허속 배움의 열기

Posted June. 03, 2008 03:36,   

중쓰촨성 어린이, 폐허속 배움의 열기

1일 중국 쓰촨 성 멘양 시 안 현의 슈수이 마을에서 어린 학생들이 지진으로 붕괴된 한 초등학교 건물에 임시로 마련된 교실 안에서 책을 읽고 있다. 중국 정부는 2일 이번 지진 피해지역의 재건을 전담할 원촨지진 복구규획조를 발족하고 3년 안에 재건 작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프랑스의 소시에테 제네랄은행은 대지진 피해복구 및 재건에 600억 달러(약 62조원)가 필요할 것이라고 추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