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ugust. 15, 2004 22:13,
시속 233km의 강력한 허리케인 찰리가 14일 미국 동남부를 휩쓸고 지나가면서 플로리다주를 강타해 최소한 15명이 숨지고 수천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플로리다주 남서부 푼타고다가 폐허로 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