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3월1일 공식 출범하는 KTF와 KT아이컴 통합법인의 최고경영자(CEO)를 공모를 통해 선임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KT는 4일 주요 일간지에 광고를 내고 69일 4일간 지원서를 접수받아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 뒤 통합 법인 출범과 함께 취임하도록 할 예정.
KTF와 KT아이컴은 지난해 12월20일 합병계약을 했으며 이달 KTF의 합병승인 이사회와 KT아이컴의 주주총회를 거쳐 3월1일 합병법인 KTF로 공식 출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