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몸의 남녀 수백 명이 18일 스위스 알프스산맥의 알레치 빙하에서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국 사진작가 스펜서 튜닉 씨가 동참한 이 촬영 행사는 국제환경단체인 그린피스가 지구온난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기획한 것이다.

알몸의 남녀 수백 명이 18일 스위스 알프스산맥의 알레치 빙하에서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국 사진작가 스펜서 튜닉 씨가 동참한 이 촬영 행사는 국제환경단체인 그린피스가 지구온난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기획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