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성현 대표(오른쪽에서 두 번째) 등 민주노동당 관계자들이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당 지도부의 북한 방문 및 386 간첩단 사건에 대한 대응 방침을 설명하고 있다. 김경제 기자 kjk5873@donga.com

문성현 대표(오른쪽에서 두 번째) 등 민주노동당 관계자들이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당 지도부의 북한 방문 및 386 간첩단 사건에 대한 대응 방침을 설명하고 있다. 김경제 기자 kjk587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