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독일학교 학생들이 7일 서울 국립민속박물관에서 한국 전통놀이인 투호(항아리에 화살을 던져 넣는 놀이)를 하고 있다. 국립민속박물관은 우리나라에 사는 외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통문화 체험행사를 열어 한국 문화를 알리고 있다.
권주훈 kjh@donga.com

서울독일학교 학생들이 7일 서울 국립민속박물관에서 한국 전통놀이인 투호(항아리에 화살을 던져 넣는 놀이)를 하고 있다. 국립민속박물관은 우리나라에 사는 외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통문화 체험행사를 열어 한국 문화를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