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라크 평화재건사단인 자이툰 부대(부대장 황의돈 소장)가 23일 공식 창설된다. 3600명의 부대원들은 이라크 정세와 언어, 관습, 각종 돌발 상황에 대한 대처 요령을 교육받은 뒤 4월 초(선발대)와 4월 말(본대)로 나눠 이라크 키르쿠크로 파병된다. 20일 경기 광주시 특전교육단에서 재단사들이 파병 예정 장병들의 사막복 사이즈를 재고 있다.

이라크 평화재건사단인 자이툰 부대(부대장 황의돈 소장)가 23일 공식 창설된다. 3600명의 부대원들은 이라크 정세와 언어, 관습, 각종 돌발 상황에 대한 대처 요령을 교육받은 뒤 4월 초(선발대)와 4월 말(본대)로 나눠 이라크 키르쿠크로 파병된다. 20일 경기 광주시 특전교육단에서 재단사들이 파병 예정 장병들의 사막복 사이즈를 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