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해병대 병사가 18일 내전을 겪고 있는 라이베리아의 평화 유지를 위해 수도 몬로비아의 해안에 상륙하면서 주민들의 접근을 막고 있다. 라이베리아 반군과 임시정부는 이날 내전중단 및 과도정부 출범을 골자로 하는 평화협정을 체결했다. 이로써 지난 4년간 수천명의 목숨을 앗아간 내전사태는 해결 국면을 맞았다.

미국 해병대 병사가 18일 내전을 겪고 있는 라이베리아의 평화 유지를 위해 수도 몬로비아의 해안에 상륙하면서 주민들의 접근을 막고 있다. 라이베리아 반군과 임시정부는 이날 내전중단 및 과도정부 출범을 골자로 하는 평화협정을 체결했다. 이로써 지난 4년간 수천명의 목숨을 앗아간 내전사태는 해결 국면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