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라노 노부토 평화활동지원센터 소장은 피폭 한국인 징용자 문제를 포함한 한일 간의 많은 문제는 정치인이 아니라 시민들이 힘을 모아야만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다고 말한다. 나가사키=허진석 기자 jameshuh@donga.com

히라노 노부토 평화활동지원센터 소장은 피폭 한국인 징용자 문제를 포함한 한일 간의 많은 문제는 정치인이 아니라 시민들이 힘을 모아야만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다고 말한다. 나가사키=허진석 기자 jameshu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