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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경협 상징 황금평 개발 착공식

Posted June. 09, 2011 03:00   

북한과 중국은 8일 압록강 황금평 합작개발 착공식을 열었다. 북한 합영투자 위원회와 중국 상무부가 지난해 12월 베이징에서 황금평라선특구 합작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지 6개월 만이다. 행사에는 북한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겸 노동당 행정부장과 리수영 합영투자위원장, 중국 대표로 천더밍 상무부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