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과 중국은 8일 압록강 황금평 합작개발 착공식을 열었다. 북한 합영투자 위원회와 중국 상무부가 지난해 12월 베이징에서 황금평라선특구 합작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지 6개월 만이다. 행사에는 북한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겸 노동당 행정부장과 리수영 합영투자위원장, 중국 대표로 천더밍 상무부장 등이 참석했다.

북한과 중국은 8일 압록강 황금평 합작개발 착공식을 열었다. 북한 합영투자 위원회와 중국 상무부가 지난해 12월 베이징에서 황금평라선특구 합작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지 6개월 만이다. 행사에는 북한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겸 노동당 행정부장과 리수영 합영투자위원장, 중국 대표로 천더밍 상무부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