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프로농구 마이애미 히트가 1일 홈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7전 4선승제) 1차전에서 댈러스 매버릭스를 92-84로 꺾었다. 20052006시즌 두 팀의 맞대결에서 4승 2패로 창단 후 첫 챔피언에 오른 마이애미는 르브론 제임스(24득점), 드웨인 웨이드(22득점), 크리스 보시(19득점) 삼총사가 65득점을 합작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제임스(오른쪽)가 댈러스 제이슨 테리와 거칠게 몸싸움을 하고 있다.

미국 프로농구 마이애미 히트가 1일 홈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7전 4선승제) 1차전에서 댈러스 매버릭스를 92-84로 꺾었다. 20052006시즌 두 팀의 맞대결에서 4승 2패로 창단 후 첫 챔피언에 오른 마이애미는 르브론 제임스(24득점), 드웨인 웨이드(22득점), 크리스 보시(19득점) 삼총사가 65득점을 합작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제임스(오른쪽)가 댈러스 제이슨 테리와 거칠게 몸싸움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