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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주고가신 그분처럼 희망을 나눠요

Posted February. 17, 2011 08:58   

김수환 추기경 선종 2주기인 16일 오전 서울 명동대성당 들머리에서 열린 장기기증운동단체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주최의 희망의 씨앗 심기 선포식에서 참석자들이 김 추기경을 닮은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사람을 꼼짝 못하게 하는 사랑의 웃음이다.



홍진환 je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