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명숙 국무총리(오른쪽)가 6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새해 예산안 제출 관련 시정연설을 대독한 뒤 정부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노 대통령은 시정연설을 통해 북핵 문제와 부동산 정책 등 주요 현안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김경제 kjk5873@donga.com

한명숙 국무총리(오른쪽)가 6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새해 예산안 제출 관련 시정연설을 대독한 뒤 정부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노 대통령은 시정연설을 통해 북핵 문제와 부동산 정책 등 주요 현안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