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퇴임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미국을 방문 중인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오른쪽)와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워싱턴 백악관 만찬장에서 엘비스 프레슬리의 곡을 들려준 브라이언 세처 악단에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부시 대통령은 엘비스 프레슬리의 열성 팬인 고이즈미 총리에게 주크박스를 작별 선물로 전달했다.

9월 퇴임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미국을 방문 중인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오른쪽)와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워싱턴 백악관 만찬장에서 엘비스 프레슬리의 곡을 들려준 브라이언 세처 악단에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부시 대통령은 엘비스 프레슬리의 열성 팬인 고이즈미 총리에게 주크박스를 작별 선물로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