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23일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을 교체하고 후임에 정태호(43사진) 대통령기획조정비서관을 임명했다.
13개월간 청와대 대변인을 지낸 김 전 대변인은 한나라당 경기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김문수() 의원의 의원직 사퇴가 예상됨에 따라 7월에 실시될 경기 부천 소사 지역 보궐선거에 출마할 예정이다.
정연욱 jyw11@donga.com
노무현() 대통령은 23일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을 교체하고 후임에 정태호(43사진) 대통령기획조정비서관을 임명했다.
13개월간 청와대 대변인을 지낸 김 전 대변인은 한나라당 경기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김문수() 의원의 의원직 사퇴가 예상됨에 따라 7월에 실시될 경기 부천 소사 지역 보궐선거에 출마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