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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인 측근 11명의 운명은?

Posted July. 04, 2004 22:36   

1일 법정에 출두한 사담 후세인의 측근 11명이 수갑을 찬 채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맨 앞이 사미르 압드 알 아지즈 알 두리 전 이라크군 정보사령관 겸 바그다드 시장, 두 번째가 바르잔 이브라힘 하산 알 티크리티 전 대통령 보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