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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 혈액창고

Posted March. 16, 2004 22:59   

혈액 공급에 비상이 걸렸다. 16일 서울 중구 서소문동 중앙혈액원 혈액냉장실이 거의 비어 있다. 혈액원측은 수혈로 질병에 감염된 사례가 드러난 이후 사람들이 헌혈과 수혈을 혼동해 이 같은 일이 벌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김미옥기자 sal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