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지린성 지안현에 있는 각저총 안 칸 뒷벽의 벽화. 묘 주인인 대장군이 출정하기 전 가족들과 작별하는 장면을 그린 것으로 부인이 두 명(오른쪽에서 둘째, 셋째)이다. 그러나 일부 상류층을 제외하고 고구려는 기본적으로 일부일처제 사회였다.

중국 지린성 지안현에 있는 각저총 안 칸 뒷벽의 벽화. 묘 주인인 대장군이 출정하기 전 가족들과 작별하는 장면을 그린 것으로 부인이 두 명(오른쪽에서 둘째, 셋째)이다. 그러나 일부 상류층을 제외하고 고구려는 기본적으로 일부일처제 사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