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소설가협회 소속 회원 50여명은 14일 서울 중구 명동 옛 중국대사관 앞에서 중국의 고구려사와 발해사 왜곡에 항의하는 집회를 가졌다. 이들은 북한측에 고구려사를 지키기 위한 남북한 회의 개최를 제안했다.
박주일 fuzine@donga.com

한국소설가협회 소속 회원 50여명은 14일 서울 중구 명동 옛 중국대사관 앞에서 중국의 고구려사와 발해사 왜곡에 항의하는 집회를 가졌다. 이들은 북한측에 고구려사를 지키기 위한 남북한 회의 개최를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