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대 가장 많이 톱10 오른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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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인조 보이그룹 에이티즈(사진)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세 번째로 1위를 차지했다.
빌보드가 5일(현지 시간) 공개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에이티즈의 열네 번째 미니앨범 ‘골든 아워: 파트 5(Golden Hour: Part.5)’는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 에이티즈가 해당 차트 1위에 오른 건 2023년 정규 2집 ‘더 월드 에피소드 파이널: 윌(The World EP.Fin: Will)’과 2024년 미니 11집 ‘골든 아워: 파트 2(Golden Hour: Part.2)’에 이어 세 번째다.
이번 앨범은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유 심 프리티 새드 포 어 걸 소 인 러브(You Seem Pretty Sad for a Girl So in Love)’, 드레이크의 ‘아이스맨(Iceman)’ 등을 제치고 정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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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원 기자 4g1@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