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9시 30분~오후 4시 와이퍼 등 소모품 무료 교체도
울산시는울산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과 함께 오는 12일 시민을 대상으로 ‘자동차 무상 안전점검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무상 안전점검은 모두 3차례 진행된다. 첫 번째 무상 점검은 1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점검 대상은 울산시민이 소유한 승용차와 승합차다. 화물차와 영업용 차량은 점검에서 제외된다. 희망자는 자동차등록증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울산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소속 정비업소 67곳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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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환 기자 oldbay7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