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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 도입 지연… 35∼39세 할인 중단 예고

입력 | 2026-07-06 04:30:00


5일 오후 지하철 1호선 서울역 개찰구 앞에 기후동행카드 운영 종료 안내문이 붙어 있다. 서울시가 대중교통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 운영 종료를 예고했지만, 후속 상품인 ‘기후동행카드+(플러스)’ 도입이 계획보다 늦어지면서 35∼39세 청년 대상 할인 혜택은 당분간 중단될 것으로 보인다. 


변영욱 기자 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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